[Bon] 선 = 노래
본 프로젝트는 선을 그리고 색·두께·질감을 부여하여 음악을 생성하는 Rule-based 시스템을 구축하고,
AI를 보조적으로 결합(Copilot 스타일)하여 직관적이고 재밌는 창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차별점: Suno/Udio 등 완곡 자동 생성 서비스와 달리,
→ 과정 자체를 시각적으로 즐기는 인터페이스 제공 - 목표: 16주간 Rule-based 매핑 + AI 보조 추천 기능을 결합한 MVP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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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준호 (리드/창작 경험 기획자)
- 회의 주재 및 정리, 로드맵 관리
- 시각-음악 매핑 규칙 정의, 직관적 경험 기획
- 팀원 간 브릿지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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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진 (음악 전문가)
- 화성학·리듬 Rule 설계
- 음악적 품질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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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AI 엔지니어)
- 데이터 수집·임베딩·AI 파이프라인 설계
- AI 보조 기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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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UI/시각화)
- 인터페이스 구현 (Canvas/WebGL 등)
- 선-색-두께-질감 시각화, 효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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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LLM 응용/추천)
- 벡터DB 기반 유사곡 검색
- 장르/스타일 추천, LLM 기반 설명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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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인의 기여도와 모든 노력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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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때 더 큰 빛을 발하며, 혼자가 아닌 팀으로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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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이 목적이 아니라, 함께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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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몰입할수록 더 창의적이고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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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방식:
-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매지컬 위크 제외)
- Rule-based 매핑과 AI 보조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 창작 경험 제공
- 과정 중심의 Copilot형 작곡 UX 실험
- 최종 MVP: 3분 길이 곡 제작 + 시각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