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나는 제2판교테크노밸리에서 일을 하고 있다.
2017년 까지가 판교 출퇴근을 했던 마지막 기억인데 9년전 판교와 지금의 판교는 아주 많이 달라져 있었다.
출퇴근은 편도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일반적인 경기도민이 서울로 출퇴근해도 이정도 시간은 걸리지 않을 것이다.
엄청나게 먼거리를 출퇴근하면서 자전거를 타는 코스도 만들었고
또 판교 주변에 벚꽃도 피고 날이 따뜻할 때 쯤되니 예전에 출퇴근 경로를 쓴 블로그를 쓴 기억이 났다.
https://feelcommonlife.blogspot.com/search/label/commute
2018, 2019년도에 쓴 글인데
본격적으로 버스를 타고 고등학교 등하교 했던 시점 부터, 남동공단 쪽으로 알바 했을 때, 첫 회사인 여의도 출퇴근 했을 때, 거기서 파견지에서 출퇴근 했을 때, 마지막으로 회사가 이사가서 바뀐 출퇴근 경로를 지도와 함께 기록한 글이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 1994: 고등학교 통학 to 인천 동산고
- 1995~1996: 집 이사 후 고등학교 통학
- 1997: 대학교 통학 to 한성대
- 1997: 공장 알바 출퇴근 to 남동공단(현 남동인더스파크)
- 1998 ~ 2000: 군대 휴가/외박 from 충남 계룡시 to 집
- 2000 ~ 2001: PC방 알바 to 송내역
- 2001 ~ 2003: 대학교 통학 및 컴퓨터 학원
- 2004: MG시스템 출퇴근 to 63빌딩(현 한화생명빌딩)
- 2004 ~ 2005: 한국고용정보원 파견 to 서울 문래동
- 2006: MG시스템 이사 후 출퇴근 to 여의도 대한빌딩(현 시티플라자)
2019년 마지막 글을 쓸 때도 2006년이었는데
지금 2026년 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 2006년 이후 버전부터 써볼 생각이다.
GitHub에서의 글은 2007년 메가존(현, 메가존클라우드)으로 이직한 후의 출퇴근 리뷰일 것이고 11번째 글이 될것이다.
2026년 나는 제2판교테크노밸리에서 일을 하고 있다.
2017년 까지가 판교 출퇴근을 했던 마지막 기억인데 9년전 판교와 지금의 판교는 아주 많이 달라져 있었다.
출퇴근은 편도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일반적인 경기도민이 서울로 출퇴근해도 이정도 시간은 걸리지 않을 것이다.
엄청나게 먼거리를 출퇴근하면서 자전거를 타는 코스도 만들었고
또 판교 주변에 벚꽃도 피고 날이 따뜻할 때 쯤되니 예전에 출퇴근 경로를 쓴 블로그를 쓴 기억이 났다.
https://feelcommonlife.blogspot.com/search/label/commute
2018, 2019년도에 쓴 글인데
본격적으로 버스를 타고 고등학교 등하교 했던 시점 부터, 남동공단 쪽으로 알바 했을 때, 첫 회사인 여의도 출퇴근 했을 때, 거기서 파견지에서 출퇴근 했을 때, 마지막으로 회사가 이사가서 바뀐 출퇴근 경로를 지도와 함께 기록한 글이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2019년 마지막 글을 쓸 때도 2006년이었는데
지금 2026년 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 2006년 이후 버전부터 써볼 생각이다.
GitHub에서의 글은 2007년 메가존(현, 메가존클라우드)으로 이직한 후의 출퇴근 리뷰일 것이고 11번째 글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