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을 뚫고 올 해도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우 떨렸지만 발표도 해보고(!) 멘토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 덕분에 새로운 분(윤지윤님)과도 이야기해볼 수 있었네요. 선물주신 책들은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토요일 10시 반 구글밋에서 뵙겠습니다:)